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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브 엠플레이 후기 GTA 5 인생모드 FIVEM카테고리 없음 2021. 1. 14. 02:52
요즘은 그다지 인기가 없지만 예전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운영되어온 GTA5 인생모드 FIVEM 한글로는 파이브엠이라는 이 모드의 서버는 기타를 먼저 다운받아야 즐길 수 있고 게임플레이가 일반적인 방식과는 전혀 다르고 시스템도 전면적으로 바뀌어서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옛날에는 블로거로서가 아니라 사용자로서 자주 즐겼습니다만, 그 때도 참고 있던 시스템이 있었습니다. 바로 초반 커뮤니티 가입 시스템과 너무나 민감한 엔진이었습니다. 물론 안전운전을 하기 위해 설계된 것이지만, 일반적으로 구타가 폭주하도록 만들어져 있는데 365일 안전운전을 할 수 없었고, 택시나 정비공시 신호나 속도를 안전하게 지켜오자 기다리다 지쳐 탈주한 사용자들도 있었습니다. 또 정비공과 택시가 없어 한쪽 직업에만 치우친 경우가 너무 많고 특수 직업 인력이 불필요하게 많아 아쉬웠는데 아직 개선되지 않았거든요. 그래도 새로 추가된 직업도 있었고 퀄리티가 높게 변한 건축물도 있었는데 그런 점은 좋았어요. 제일 신기한 게 전광판이었는데 실제로 건축물에 걸려 있으니 다행이지만 좀 더 전문성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화면에 표시되는 불필요한 Ui도 없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으면 좋겠지만 옛날보다는 괜찮네요. GTA5 인생모드, FIVEM 인생모드를 해봤는데 제 컴퓨터가 고장나서 그런지 프레임이 안정적이지 않았지만 그래도 모드서버라는 참신한 느낌이 들었기 때문에 괜찮았지만 일반사용자가 ban하는 순간에는 좀 더 신중하게 판단해 주셨으면 합니다. 아무래도 권한 있는 사용자의 경우는 너그럽게 봐주는 듯한 모습이었지만 뉴비 같은 경우는 단 한 번의 잘못도 가차없이 뺨을 때리는 게 아쉬웠죠.